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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모도 경쟁력’ 지금은 취업성형 시대
작성자 네오성형외과 작성일 2012-04-26 조회수 498

‘외모도 경쟁력’ 지금은 취업성형 시대

남성도 10명 중 2명은 ‘성형 원해’

Posted : 2012-04-25 10:18 KST 이정민 기자 jmlee@ibtimes.co.kr

 

요즘 성형외과는 취업 준비생들로 북적거린다. 취업에 도움을 받기 위해 '취업성형'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취업성형은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생기며 면접 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성형수술이 유행하며 생겨난 신조어다.


 


 

구직희망자 10명중 3명 정도는 취업을 위해서 성형수술을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 이라는 취업포탈사이트에서 회원들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1,900명 중 28.5% 가 취업을 위한 성형수술을 할 의향이 있다고 대답했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여성이 35.6%, 남성이 22.4% 로 여성들이 더 높게 나타나지만 성형을 원하는 남성들도 10명 중 2명 정도나 됐다.

성형을 원하는 이유로는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서', '면접에서 유리할 것 같아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성형에 필요한 예상비용으로는 100~600만원까지 예상한 사람이 60%정도였고 1천~2천만원을 예상한 사람도 10%나 됐다.

원하는 성형 부위로는 코, 눈, 턱(안면윤곽) 순으로 나타났다.

눈에 있어서는 쌍꺼풀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쌍꺼풀 수술의 경우 매몰법과 절개법이 있는데 매몰법은 쌍꺼풀 예정선 중 2~3곳을 3㎜정도로 절개한 뒤 이 부위를 통해 눈꺼풀을 들어올려 근육과 피부를 묶어주는 방법으로 주로 눈꺼풀 지방이 적고 얇은 사람에게 많이 시행한다. 이 방법은 절개 부위가 적기 때문에 회복기간이 짧고 수술 흔적이 남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쌍꺼풀이 풀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절개법은 쌍꺼풀 예정선을 따라 눈꺼풀을 절개한 다음에 피부 밑의 두툼한 근육과 지방을 제거한 후 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근육과 피부를 묶어서 쌍꺼풀을 만든다. 주로 눈꺼풀에 지방이 많거나 두꺼운 사람에게 시행하며, 쌍꺼풀이 강하고 뚜렷하게 생기는 반면 수술 후에 흉터가 남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네오성형외과박정일 원장은 "쌍꺼풀은 매몰, 절개, 재수술 등 케이스가 가장 많아 결코 쉬운 수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해 얼굴의 조화, 균형, 각도, 해부학 구조로 접근해 연예인 눈처럼 자연스러운 눈으로 시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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