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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모도 경쟁력 시대, 관상 성형으로 스펙UP?
작성자 네오성형외과 작성일 2012-04-25 조회수 506

외모도 경쟁력 시대, 관상 성형으로 스펙UP?

Posted : 2012-04-05 21:25 KST 이정민 기자 jmlee@ibtimes.co.kr

 

요즘 비즈니스맨과 취업생들 사이에서 관상성형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

관상성형이란 뛰어난 외모를 따르는 묻지마 식의 성형이 아닌 자신의 타고난 외모를 좀 더 조화롭고 균형 있게 다듬는 성형이다. 

이들은 관상이 바뀌면 운명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소한 부분까지 좋은 관상에 맞게 성형 또는 시술을 한다.

관상은 인생의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도구로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관상에서는 얼굴을 '상정, 중정, 하정' 삼정(三停)으로 삼등분하여 그 조화로움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것이 고르게 잘 발달하면 일생을 부유하게 살아갈 수 있는 첫 번째 조건으로 보고 있다.

상정은 이마 부위를 지칭하는 것으로 30대 전까지 초년운을 좌우하고 중정은 코, 눈썹, 눈 부위로 3·40대 중년운을 하정은 턱, 입술, 법령으로 말년 운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관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삼정이 각기 조화롭고 균형 있는지 여부다. 만약 한 군데라도 푹 꺼지거나 혹은 지나치게 길거나 짧거나 높거나 낮으면 좋은 관상이라고 할 수 없다.

관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화와 성형수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례는 놀라울 정도로 일치한다.

만약 본인의 이마가 너무 넓거나 좁다면 헤어라인 모발이식이나 제모를 통해 이마의 비율을 조절하면 된다.

코의 길이가 길거나 짧은 경우 얼굴 상중하의 균형을 깨트릴 수 있다. 긴 코를 교정하는 수술은 코끝 연골을 머리 방향으로 회전시키면 된다.  반대로 코가 짧으면 연골을 입술방향으로 회전시킬 수 있다.

턱이 너무 작은 경우는 보통 지방이식을 하거나 보형물을 입 속을 통해 넣어 교정을 해준다. 턱이 너무 크거나 앞으로 돌출돼서 얼굴의 균형을 깨트리고 있다면 턱끝 수술을 해서 주걱턱을 뒤로 빼거나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중안면부나 상안면부쪽으로 지방이식을 해서 위 아래 균형을 맞출 수도 있다. 

네오성형외과 박정일 원장은 “사각턱이나 무턱, 주걱턱이나 안면비대칭은 얼굴의 균형을 깨트린다”며 “네츄럴 윤곽성형술로 균형 있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소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네오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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